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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관광


첫 인상: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퓌센의 구시가지 소개

아름다운 알프스의 전경이 시작되는 퓌센은 독일에서 각광받는 휴양지일 뿐만 아니라  2000년간의 역사를 통해 성장한 도시이다.

유서깊은 구시가지를 관광하면서 퓌센의 다양한 역사를 살펴보자!

퓌센시의 도심은 호헤스 성(Hohes Schloß) 아래로 전개되는 중세말기의 주택들과 바로크 양식의 교회 건축물들로 이루어져 있다. 시내 관광투어는 제바스티안 묘지에서부터 시작 되는데, 이 묘지에는 바이에른주의 궁전 화가였던 도메니코 쿠바그리오(Domenico Quaglio)의 묘가 있으며 또한 유일하게 현존하는 기다란 중세시대의 성벽을 볼 수 있다. 다음으로는 성 스테판 (St. Stephan) 교회가 있는 프란체스코회 수도원의 아름다운 전망을 즐긴 후 레히 강변을 따라 퓌센의 하일리히-가이스트 스피탈(Heilige-Geist-Spital) 교회에 도착하는데 이 스피탈 교회는 정면의 호화스러운 장식으로 유명하다. 이어서 성 망(St. Mang) 베네딕트파 구 수도원의 안뜰을 둘러본 후, 라우텐마허 우물(Lautenmacherbrunnen)을 지나 이전에는 수도원이었으나 현재는 시 교구의 교회인 성 망에 도착하는데 이 교회는 퓌센에서 가장 크고 가장 찬란한 바로크양식의 교회이다. 마지막 정착지는 호헤스 성(Hohes Schloss)의 안뜰 정원으로 호헤스 성은 100년이 넘도록 아욱스부르크 대사교의 궁전이었으며 독일에서 가장 잘 보존된 고딕말기의 성이다.

구시가지 관광에 소요되는 시간은 약 1시간30분에서 2시간 정도이나 관광객의 요청이 있을 경우 단축이 가능하다.

또한 관광객이 원할 경우 구시가지 관광과 박물관 방문을 병행할 수도 있는데, 단 이 경우는 박물관 개관시간에만 가능하다. 박물관 방문을 병행할 경우 안나 성당(Annakapelle)에 있는 퓌센에서 유명한 ‚죽음의 무도’화를 볼 수 있다.

박물관 방문도 함께할 경우 시간당 10유로의 관광비용이 추가되는데 시작된 시간도 1시간으로 계산되며(부가가치세 16%는 별도) 일인당 2유로의 박물관 입장료도  추가된다.

시내 관광 가이드비:

독일어:

  • 29명 이하의 그룹: 40 유로
  • 30명 이상의 그룹: 50 유로

영어, 불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 29명 이하의 그룹: 50 유로
  • 30명 이상의 그룹: 60 유로

(상기 금액에 부가가치세 16% 별도 추가)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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